자동
         
H O W S P A C E
최근게시물  |  마음가는대로  |  클럽
  S P A C E
  빈터
  더불어
  무을회
  칼라의세상

  마음가는대로
  다운로드
  게시판
  갤러리
  잡동사니
  나그네걸음
  생활지혜
  고사성어

37/320,671
 
작성일 : 06-11-14 19:25
우공이산(愚公移山)
 글쓴이 : 빈터
조회 : 1,157  
우공이산(愚公移山)

& 어리석게 보이는 사람이 산을 옮긴다.

& 끝까지 한가지 일을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한다.



& 출전: 열자(列子)



& 태항산과 왕옥산은 원래 기주의 남쪽 하양의 북쪽에 있었다. 이 곳에 우공이라는 90살된 노인이 살고 있었는데, 이 산이 북쪽을 막고 있어 통행이 불편하였다. 그는 가족을 모아 이 산을 파서 옮길 것을 결정하는데 아내만 반대하였다. 힘이 부족하고 흙을 옮길 곳이 없다는 것이었다. 우공은 발해나 은토에 버리기로 하고 아들 손자와 함께 일을 착수하였고 이웃집 과부의 아들도 도왔다.

그들이 흙을 한번 발해로 나르는데 1년이 걸렸는데 이를 들은 지수라는 사람이 충고하였다. 우공이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고 인력으로는 산을 옮길수 없다고 하였다. 우공은 한숨을 쉬며 그대는 과부댁 어린애만도 못하요. 산은 더 커지지 않지만 우리는 자손을 이어갈수 있으니 끝내는 옮길수 있다고 하였다.

지수는 어이가 없어 입을 다물어 버렸는데 정작 놀란것은 산에 살고 있는 산신으로 그들의 상제에게 호소하였다. 이에 천제는 우공의 정성에 감동하여 힘센 장사에세 명하여 두산을 옮기도록 하였다. 그래서 기주의 남쪽과 하양의 북쪽으로는 산이 없이 편편해졌다.

 
 
 

Copyright ⓒ howspace.co.kr.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